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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54 Thoughts왜 이렇게 만들었을까?
기획 훈련은 일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습관에서 시작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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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이후에도 변하지 않는 것
기술이 바뀌어도 제품을 만드는 본질은 문제 해결과 경험 설계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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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의 역량을 결정하는 문화
문화는 그 범위 안에서 사람들이 어디까지 움직일지를 결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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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도 놓치는 것
본질은 모를 때만 놓치는 것이 아니라, 상황이 좋아 보일 때도 쉽게 흐려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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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꼭지는 어디에?
High Agency는 막힌 상황 앞에서 질문을 바꾸는 태도에 가깝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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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높은 목표와 너무 낮은 목표
목표는 너무 높아도, 너무 낮아도 힘을 잃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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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린트 리빌딩
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더 나은 방향을 찾아 끊임없이 의심하고 수정해 나가는 태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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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음꽃
내가 만드는, 내가 운영하는 무언가를 쓰는 사람들도 저런 표정을 지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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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팀의 조건
좋은 팀은 같은 기준으로 결과물을 바라보는 사람들로 만들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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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소품샵의 취향
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기준이 경쟁력이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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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우절 이벤트
왜 게임사는 만우절 이벤트에 진심인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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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의 저주
말하는 사람은 충분히 전달했다고 느끼지만, 듣는 사람은 부족하다고 느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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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움은 질문에서 나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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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듣는다는 것
내가 생각하는 ‘잘 듣기’란, 말 속에 숨은 의도와 욕구를 읽어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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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순위 커뮤니케이션
우선순위는 정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어렵다. 그리고 지키려면 소통의 구조가 있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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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가지 지표
지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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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럴 수도 있지
우리가 하루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. 불필요한 곳에 소모하고 싶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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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확성의 역설
초기 스타트업이 강한 이유는 단순하다. 하나의 문제에 모든 걸 걸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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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말보다 중요한 것
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면 해결책도 달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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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밀도
감정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서로에게 솔직해지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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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하트의 법칙
측정 지표가 목표가 되는 순간, 그것은 더 이상 좋은 측정 지표가 아니게 된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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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행지표 후행지표
후행지표는 이미 벌어진 일의 결과를 보여줄 뿐,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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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소나만으로는 고객을 이해할 수 없다
고객을 이해하려면, 그들이 무엇을 해결하려는지부터 알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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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력과 밀도
경력의 밀도는 경험의 양이 아니라, 경험을 소화하는 방식에서 생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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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질문
좋은 질문을 찾기보다, 좋은 대화를 만들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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낡은 것을 폐기하는 용기
새로운 것을 강력히 추진하는 유일한 방법은 낡은 것을 체계적으로 폐기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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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의 본질
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면, 도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도구에 쓰이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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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y NO
정의한 고객을 돕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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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배의 벽
조금 더 좋은 정도로는 전환이 일어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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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뒤에도 변하지 않는 것
트렌드에 반응하는 건 빠르고, 뭔가 하고 있다는 감각을 준다. 그러나 본질적 마찰을 줄이는 데 집중했을 때, 지표가 의미 있게 움직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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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더기골렘
어느 순간 돌아봤을 때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 있는 누더기 골램이 되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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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이와 깊이 사이에서
깊이는 한 방향으로만 생기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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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잘하는 사람
나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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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과 태도
운이란 누군가 내려주는 랜덤한 것이 아니라, 태도가 축적되어 만들어낸 결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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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다는 착각 그리고 평가
나 역시 평가만 하는 장수생이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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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한 것과 조급한 것
"중요한 것은 절대 조급하지 않고, 조급한 것은 절대 중요하지 않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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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어와 표현의 차이
만드는 사람은 제품의 모든 맥락을 알고 있다. 그러나 사용자는 그 맥락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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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답
자유도가 높다는 건 그만큼 경험과 관점의 스펙트럼이 넓다는 뜻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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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 설정과 상황적 맥락
상황과 맥락이 바뀌면 무기도 바뀌어야 하는 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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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줄 긋지 않는 이유
다시 읽는다는 건 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보는 일이 아니다. 달라진 내가 같은 책 앞에 다시 앉는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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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라벨
워라벨은 균형보다 리듬에 가깝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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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연에서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
창업은 멋진 아이디어를 찾는 일이 아니라, 끝까지 들여다볼 문제를 발견하는 일에 가깝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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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구의 우선순위
결국 제품의 가장 밑바탕을 지탱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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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
무엇을 먼저 할지 정하는 일은, 동시에 무엇을 뒤로 미룰지를 감당하는 일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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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가지 렌즈
제품이 잘 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네 가지 렌즈는 품질, 규모, 참여도, 매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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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면의 니즈
사람들이 말하는 니즈와 진짜 니즈 사이에는 간극이 있다. 따라서 겉으로 드러난 것 뒤에 한 단계 더 깊은 니즈를 읽어낼 줄 알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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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가?
모든 전략의 시작은 게임을 파악하고, 목표와 지표를 올바르게 정의하는 데서 출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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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기와 마찰
인사이트는 대화의 양이 아니라 깊이에서 나온다. 진심으로 고객을 존중하고 호기심을 가져야만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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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왜 이 배에 타고 있는가
우리는 왜 이 배에 타고 있는가. 그 질문을 먼저 했어야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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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매한 재능
완벽하게 하나를 잘하는 것보다, 애매한 것들을 엮어내는 능력이 더 희소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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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은 고객 정의
모두를 위한 제품은 아무도 위한 게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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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어있는 시장
그 시장에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답하는 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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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정보다 질문이 먼저
바로 도구부터 달지는 않았다. 그전에 답해야 할 것들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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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응하기 전에 보이는 것들
익숙하지 않을 때, 어색하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. 그게 가장 정직한 시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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